TV 예능

'두데' 라비 "문세윤 형 방귀 소리 듣고 싶어..자느라 한 번도 못 들어봐"

입력 2020-03-03 15: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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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라비가 문세윤의 방귀 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코너 '미지의 초대석'에는 가수 라비, MOON(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비는 매주 주말예능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라비는 "지금 시작한 지 한 2~3달 됐다. 처음에는 체력적으로 걱정됐다. 워낙 늦게 자는데 촬영을 이른 시간부터 하다보니 촬영하면서 자고 간 적이 없다"라면서도 "힘이 의외로 안들었다. 진짜 여행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형들, 스태프와 함께 힘든 여행을 하는 느낌"이라고 이야기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촬영을 해서일까. 라비는 등만 대면 잠을 잔다고 했다. 그는 "종민이 형이 1박하면서 이렇게 빨리 자는 사람 처음 본다고 하더라"라며 "세윤 형이 잘 때 한 번씩 크게 방귀를 끼는데 그게 너무 듣고 싶은데 잠을 안깨서 못들어봤다. TV 방송을 통해서만 봤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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