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3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리 피곤해도 사빈이와 보내는 이 시간이 너무 좋다. #눈이 감겨도 즐거워 #제일 친한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이 퇴근한 후 딸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나란히 앉아 뽀로로를 보며 딸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