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이불 밖 얼굴만 빼꼼..왜 이리 귀여워 보이지

입력 2020-03-03 21:01:21
    • 복사완료!

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양미라가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3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하루종일 집안에서 잘 버텼다. 빈티지 실버 착용사진 궁금해하셔서 급하게 찍어보았어요 ㅎㅎ 얼굴까지 찍으면 안사고 싶으실까봐 과감하게 잘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이불을 머리까지 덮고 얼굴만 빼꼼 보이고 있는 모습. 입술을 뾰로통 내밀어 귀여움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과 정신욱 씨와 결혼했고 현재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