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내의 맛' 노지훈, 첫 스튜디오 촬영 소감 "모든 출연진·스태프 덕 재밌게 촬영"

입력 2020-03-04 14:37: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노지훈이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노지훈은 오늘(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로꿍까~ 노지훈입니다. 박명수 선배님, 이휘재 선배님과 다른 모든 출연진 스탭분들 덕분에 ‘아내의 맛’ 첫 스튜디오 촬영도 재밌게 잘 했습니다^^ 다음 주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요일 밤에 만나요~ #아내의맛 #박명수 #이휘재 #장영란 #김현숙 #이하정 #함소원 #진화 #마마 #노지훈 #미스터트롯”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샷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아내의 맛’ 큐 카드를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첫 등장부터 비주얼 폭발! 역시 트롯 남신”, “다음 주 방송이 정말 기대된다. 무조건 본방사수!”, “노지훈 부부 일상 너무 궁금하다”, “가면 갈수록 잘생겨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감사 인사를 전한 노지훈은 어제(3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 첫 출연해 등장부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본인의 곡 ‘손가락하트’를 열창하는 등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 다음 주 방영될 노지훈 부부의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노지훈이 출연 중인 ‘아내의 맛’은 함소원-진화, 홍현희-제이쓴 등 많은 스타를 비롯해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신동 홍잠언, 임도형까지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3일 방송된 87회분 시청률이 10.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노지훈이 출연하는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