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든사람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주위와 조금씩 나눌수만 있다면 이보다도 조화로운 세상은 없을것 같아요... 올해는 저도 제가 잘 하는걸 많이 나눌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해보려구요. 고마워 하면서도 고맙다고 말하지 않으면 포장까지 해놓은 선물을 주지 않는것과 같대요. 사실 저도 포장해 놓고 주지 않은 선물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생활 속에 감사함을 떠올리고 그때그때 표현하며 살아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인근 야외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에 나선 모습.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을 염려해 아이들 없이 혼자만 떠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미라 남편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한국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