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와 일본인 여자친구 리코 시바타와의 나이차가 공개됐다. 무려 30살 차이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날 연인과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올해 56세이며, 그의 연인의 나이는 26세. 무려 30살 차이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스 케이지는 여친을 애지중지하며 손을 꼭 잡은 채 이동 중인 모습이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또 지난해에는 최근 일본인 여성과 4번째 결혼했으나 4일 만에 이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