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조보아와 박해진이 연인 케미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와 강산혁(박해진 분)의 알콩달콩한 연애 모습이 그려졌다.
강산혁은 쏜살같이 퇴근한 후 영재를 기다렸다. 함께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두 사람은 소나기를 만났고, 나무 아래서 비를 피했다.
“그래도 비 오니까 운치 있긴 하다”는 영재의 말에 산혁은 영재를 바라본 후 이마와 코, 입에 차례대로 입을 맞췄다.
집으로 돌아온 후 강산혁은 몸부림치다 ‘금욕’을 위해 모인 단체 채팅방에 들어갔고 “손바닥에 참을 인자를 새기라”는 조언을 받았다.
옆 방에 있던 정영재 역시 같은 채팅방에 있었다. 영재는 손바닥에 참을 인을 그리며 뒤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