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아찔한 셀카 "이 사진은 모두 무보정"

입력 2020-03-05 07:33:28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무보정 셀카를 찍었다.

5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들은 리터치나 에디트를 하지 않은 무보정 사진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찔한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각도 탓인지 포즈가 더욱 아슬아슬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