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일본인 여친과 데이트..독특 패션

입력 2020-03-06 05:4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일본인 여친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5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날 30세 연하의 연인 리코 시바타와 함께 미국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스 케이지는 손을 꼭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습. 독특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또 지난해에는 최근 일본인 여성과 4번째 결혼했으나 4일 만에 이혼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