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당구공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차유람은 사진과 함께 "당구치고싶다... 흑... 코로나야 제발 멈춰줘. 오늘 아님 주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유람은 당구공 세 개를 한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차유람은 올백머리를 하고 갸름한 얼굴형을 드러냈다. 차유람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차유람은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