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6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게 모든 일정들이 하나 둘 취소가 되어서 많은 분들을 만날 기회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모두 건강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건강을 잘 챙기시고 아프지 않은 모습으로 빨리 만나요! 저 역시도 건강을 잘 챙기고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슈퍼주니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본 정부에서 한국인 입국제한을 해서 공연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동해는 공연이 취소 되어서 안타깝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며 팬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동해가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28일 '2YA2YAO!'라는 곡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