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상이 5번 미스터리 싱어의 자연스러운 립싱크에 실력자라고 확신했다.
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서는 립싱크 무대에 초대가수 세 사람이 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번 미스터리 싱어의 립싱크 무대에 윤상은 "저는 저분들이 실력자라고 하더라도 지금 목소리는 아닌거 같다"라며 음치라고 추리했다. 이어 이현우는 "이 노래를 부른 분들은 한국분들일거 같다"라고 말했다. 5번 미스터리 싱어의 자연스러운 립싱크에 윤상은 "저런 미소를 가식적으로 지으면 저 사람도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저렇게 사기 치면 다 넘어가죠"라며 실력자라고 말했다.
6번 미스터리 싱어의 립싱크 무대에 윤상은 "저러다가 음치면 어쩌려고 저런 표정을 짓죠? 음치 목소리였을때 저 분이랑 너무 안 어울렸다"라며 실력자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현철은 "번데기 발음이 잘 나올거 같은 입모양이다. 하지만 노래를 할때는 번데기 발음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음치라고 추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