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주우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모델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사진을 #배고픈데귀찮아 대기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교복을 입고 훈훈하면서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주우재는 고등학생처럼 교복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소년미를 자아냈다. 주우재는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큰 손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주우재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어딜 봐서 서른다섯이냐"라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주우재는 Olive 예능 '배고픈데 귀찮아?'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