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정글의법칙' 박태환, 마린보이 타이틀 지켰다…깊은수심+난기류 뚫고 보물차지

입력 2020-03-07 21:58:46
    • 복사완료!

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태환이 마리보이 타이틀을 지켰다.

7일 오후에 방송된 SBS'정글의법칙'에서는 깊은 수심, 난기류 뚫고 보물을 끌어올렸다.

수영 선수 박태환은 스스로 '마린보이' 타이틀을 지키고자 바다 깊은 곳에 숨겨놓은 황금상자를 찾아나섰다. 수심이 깊고 파도가 거세 여러번 실패를 했다.

박태환은 포기 하지 않고,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보물을 들어올렸다. 박태환이 찾은 보물상자에는 열쇠가 들어있었다.

이날 윤도현은 나레이션은 좋은데, 와서 정글을 탐험하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보름과 오정혁 등은 계속 보물을 찾아 나섰다.

하니와 태환이 땅을 파기 시작했다. 특히 박태환은 인간 굴삭기의 별명을 얻을 만큼 매우 빠른 속도를 보였다. 하니는 손으로 뒤져 보자, 양념장이 들어있는 보물을 발견했다.

이날 오종혁과 한보름은 본격적으로 보물을 찾아 나섰다. 깃발 아래 보물이 있었고 한 보름이 보물 앞에 도착해 매듭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보름은 침착하게 매듭을 풀었고 들숨 한 번으로 보물을 획득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오종혁은 감탄을 자아냈다.

오정혁은 "오빠 내가 그냥 갈게, 라고 말한 뒤에 내려가서 침착하게 가지고 오는 모습에 인정했다"고 인터뷰했다. 한보름이 찾은 보물은 라면이었다. 보름팀에는 반합까지 있기 때문에 금상첨화였다.

이어 션 팀 하니도 보물을 찾아 나섰다. 하니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보물을 찾아냈다. 하니는 "아래에 보물이 많이 있었으니, 위에도 있지 않을까"생각했다면서 인터뷰를 했다.

전날 병만족장이 나무를 오르지 않고도 보물상자를 꺼낼수 있게 했다. 하니는 정확히 병만이 만들어 놓은 선을 보고 알아차렸지만, 션은 직접 올라갔다 오겠다면서 도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