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김동희, 방송권 따내..."움직인 판이라면 억울하지 않겠지"

입력 2020-03-07 23:39:42
    • 복사완료!

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희가 방송권을 따냈다.

7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12회에서는 장근수(김동희 분)가 장가그룹의 방송권을 따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대희(유재명 분)는 '최강포차'에서 장가포차가 1위 달성에 실패했다며 불쾌해 했다. 그러면서 장근수에게 "또다시 실패하면 후계가 될 일도 없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에 장근수는 "기획팀 말단에서 방송권을 일임해 달라"며 "적어도 제가 움직인 판이라면 억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대희는 "후계자를 운운하냐"며 방송권을 넘겼다.

오수아(권나라 분)는 장근수에게 "지금의 대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가 아니잖나"며 "어제 일도 그렇고 네 얼굴, 단밤에 있을 때와 많이 달라"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