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사자 김형준이 '슈가맨3'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태사자 김형준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슈가맨3 가 끝났네요. 저에게는 너무나도 특별한 방송이었네요. 지난 3개월 꿈과도 같은 시간 보내게해준 #슈가맨 제작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심지어 오늘이 '슈가맨3' 첫방 후 100일 #태사자 #태사자김형준 #1997년 #1집앨범사진 23년전 사진 원본을 아직도 소장하시고 다시 주신 안성진 사진작가님 감사합니다 1집 '도' '타임' 스타일링해주셨던 김현량 스타일리스트 누나도 넘넘 감사해요 누나 덕에 우리의 스쿨룩,정장컨셉이 생겼네요. 지금은 인천공항이 되어버린 땅 영종도에서 촬영"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태사자 1집 앨범의 원본으로, 해당 사진 속 김형준은 미소년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형준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