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즈원이 화사한 무대로 봄의 시작을 알렸다.
7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SF9 찬희, 구구단 미나, 스트레이키즈의 현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아이즈원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컴백에 나선 NCT127의 마크가 아이즈원의 무대를 소개해 더욱 기대케 했다.
아이즈원은 물오른 미모로 'SPACESHIP' 무대에 등장해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아이즈원은 귀여운 군무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앞선 무대에 새하얀 의상을 입고 등장했던 아이즈원은 타이틀곡 '피에스타'(FIESTA)'무대에 스트라이프 검정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절제된 세련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작 논란에 휩싸였던 아이즈원은 지난달 1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룸 아이즈'(BLOOM*IZ)를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