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는형님' 김성령, 매니저한테 방귀 실수 "그 매니저가 회사를 나갔다"

입력 2020-03-07 22:13:39
    • 복사완료!

JTBC '아는형님' 방송캡쳐
JTBC '아는형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성령이 매니저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김성령이 매니저와 있던 에피소드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령이 "내가 매니저한테 한 실수는?"라고 문제를 냈다. 서장훈의 말에 김성령은 "사시 이 문제의 답은 아니다. 그런데 실제로 비슷한 일이 있었다. 시상식 날 드레스를 예쁘고 입고 배에 힘을 주고 있었다. 시상식이 끝나고 차를 타고 가고 있는데 문소리가 들리더라 매니저가 상황을 보려고 나간 줄 알았다. 소리를 내고 맘편히 했는데 매니저가 차에 타고 있었다. 심지어 그 매니저가 우리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나를 처음 본거다. 근데 그 매니저가 회사에서 나갔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후 민경훈은 "매니저를 부를 때 그분의 이름이 있을거 아니야. 이름이 아닌 홍대야 라고 불렀어"라고 답을 맞혔다. 그리고 김성령은 "화장실 청소 도와주시는 분이 나를 본거야. 다른 청소 이모님이랑 '누군지 이름이 생각 안난다'라고 이야기를 나누시길래 화장실 안에서 '김성령이요'라고 말했었다"라고 청소 이모님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