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현수♥'우나리 딸 제인, 강아지 모자 쓰고 귀염美 폭발.."어디보자 에헴"

입력 2020-03-07 1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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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딸 제인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7일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보자 에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의 딸 제인 양이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있다. 제인이는 귀여운 강아지 얼굴 모양의 모자를 쓰고 뒷짐을 지며 깜찍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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