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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달고나에 매료된 훈훈한 비주얼.."부산에선 쪽자라고 해요"

입력 2020-03-06 09: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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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해진이 달고나에 푹 빠졌다.

6일 배우 박해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데..서울에선 달고나라고 하죠? 부산에선 쪽자라고 하는데 지역마다 다른가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보라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달고나 자르기에 열중인 모습. 그런 가운데 그의 오똑한 콧날에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한편 박해진은 KBS2 드라마 '포레스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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