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붕어빵 아들과 알콩달콩 일상..깜찍 비주얼

입력 2020-03-08 19: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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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아들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코미디언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크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키보다 더 큰 모형 로봇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빼닮은 듯 훤칠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일상에 팬들 또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정경미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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