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이 눈 앞에 있는 폭포에 '악마의 목구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세 사람이 눈 앞에 있는 산 마르틴 폭포에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하늘은 눈 앞에 있는 폭포에 "아니 이게 말이 되나? 이렇게 가까이?"라며 사진을 남겼다. 로어 트레일을 벗어나며 강하늘은 "이 폭포가 악마의 목구멍의 약 3분의 1 정도 밖에 안된데요.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안재홍은 "얼마나 대단하면 네이밍을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지었을까?"라고 답했다.
세 사람은 악마의 목구멍을 보기 위해 가르간타 역으로 향하는 기차를 탔다. 안재홍은 기차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비가 오는데? 전 5년 전에 빅토리아 폭포에 갔다 왔다. 지금은 이과수 폭포에 왔다. 그리고 5년 후엔 나이아가라에 갈거다"라며 3대 폭포를 볼 계획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