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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김경란, 자꾸 더 예뻐지네..인형 같은 미모 자랑

입력 2020-03-09 15: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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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
김경란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란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생방 전 한 컷. 아 타이머 기능 첨 사용해봐요... 늘 손을 뻗어 찍었는데 이렇게 좋은 세상이라니"라는 글과 "#생방오분전 #오랜만에셀카 #라디오스튜디오 #문화시대김경란입니다 #국악방송 #FM99.1mhz #매일오전11시에만나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자기 피부에 청순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한편 김경란은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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