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막내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육아 함께 낮잠중인데.... 꿈에 숨이 안쉬어져서 깼는데.... 통통한발가락으로 콧구멍을 막고 가로로 자는... 귀..염..둥..이 ㅎㅎ핸드폰 찾느라 뒤척이니.. 이젠 팔짜주름 펴주고 있네요 짧은팔로 다 못담고 #귀염둥이 얼굴짤림 이젠 침대옆에 셀카봉 두고자야겠어요ㅎ 날씨가 좋아도 집에만있는 우리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가로로 누워 엄마의 얼굴에 발을 올린 채 잠들어 있는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런 딸을 향한 애정을 뽐내는 이윤미 역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