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기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과의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8일 코미디언 겸 가수 영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는데 심심해서 사진첩 정리하다가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 영탁, 장민호, 신성, 영기, 신인선이 현역 A조 '장민호랑나비' 팀으로 뭉쳐 연습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섯 참가자의 훈훈한 우정이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영기는 "댄싱퀸 고마워 탁이형 ㅋㅋㅋ어디 펜션잡고 6명이서 놀러가고싶다. 따로따로는 봐도 한번에 다 모이기가 힘드네요잉 ㅎㅎ 팬분들 보고싶으실까봐 연습실에서 놀던 영상 하나 서비스 ~ 아참 !! 동네오빠 들어주쎄용 ~ ㅋㅋ #팀미션#댄싱퀸#박현빈#장민호랑나비#장민호#영탁#신성#영기#임영웅#신인선#트롯맨들#미스터트롯#동네오빠#개수#방콕#코로나조심"이라는 글과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영기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신곡 '동네오빠'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