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이콘택트’ 박미선, 이경실과 만남 “도인 같이 살았다”

입력 2020-03-09 2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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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침묵예능 아이콘택트‘
채널A : '침묵예능 아이콘택트‘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박미선과 이경실이 만났다.

9일 방송된 채널A ‘침묵예능 아이콘택트’에서는 방송인 박미선은 선우용녀, 양희은, 조혜련 등이 함께 있는 ‘세바퀴’로 이어진 자매들을 소개했다.

MBC 예능 ‘세바퀴’로 만난 이들은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자주 모임을 갖고는 했으나 최근에는 사건들이 있어서 못 본지 2년이 됐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박미선은 특별히 한 언니가 떠오른다면서 “이 언니한테 잘 못한 거 같다 오늘 이 언니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유쾌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언니가 울까봐 걱정이라면서 아이콘택트 방 안으로 들어섰고 블라인드가 걷히면서 박미선 앞에는 방송인 이경실이 나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는 말에 이경실은 “도인 같이 살았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산을 드니면서 지냈다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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