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동경소녀가 활동명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생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가수 동경소녀, 최유리, 유지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DJ생활 10년 만에 질문 부탁은 처음이다"면서 "동경소녀가 활동명을 바꿀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경소녀(본명 이명지)는 조만간 활동명을 바꿀지 고민이라고. 그는 "동경할 동, 동경할 경으로 동경소녀라고 정했는데 오해를 사곤 한다. 그리고 서른이 되어서 소녀라는 단어도 염치가 없다"고 말하며 "신곡을 발표할 때에도 바꾸고 다시 시작할까 했다"고 고민했다며 청취자를 통해 활동명을 공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