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판박이 두 딸과 셀프 인형만들기.."내일은 뭐할지 고민중"

입력 2020-03-11 00: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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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윤미가 두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더마미육아 집에만 있다가 오늘은 살짝 외출~ 두 딸들과 #플레이포켓 라엘이 생애 첫 #바느질 #셀프 #인형만들기 하고 #싱글벙글 아라는 멋진 #프로젝트 준비중입니다^^ 손소독 잘하고 마스크 착용하고 다시 집으로 여기 작업실처럼 #미니작업실 집에 있으면 참 좋겠어요~~ #엄마표놀이 내일은 뭐할찌 또 고민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미와 두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딸은 엄마, 아빠와 똑닮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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