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휴먼다큐사람이좋다 송대관, 부동산 사기 무혐의 언급..."잘나가다가 바닥으로"

입력 2020-03-10 21:42:09
    • 복사완료!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 캡처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대관이 부동산 사기 혐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송대관의 등장이 송대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2013년 사기 사건에 휘말리며 방송을 중단했다. 2년 후 송대관은 무혐의를 받았지만 이미 마음은 다친 후였다.

송대관은 “어디 떠나버리고 싶고 대인 기피증도 생겼다"며 "내 인생의 기복은 어디까지인가 싶더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정리하고 올라서려고 하면 또 떨어지고, 또 10년 지나면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러더라"고 말했다.

당시 송대관은 월세살이를 하며 빚 160억 원의 빚을 갚았고 송대관은 "좌절하지 않고 또 도전하고 또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