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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V]"제일 예뻐"‥'부럽지' 이원일♥'김유진, PD계 설현 미모 화제→리얼 사랑꾼 커플

입력 2020-03-10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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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원일 셰프 커플의 리얼 달달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김유진PD의 설현 닮은꼴 미모가 화제다.

지난 9일 첫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원일, 김유진 커플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PD계 설현'이라고 불리는 김유진PD가 최초 공개 됐다. 김유진PD는 TV 첫 출연이라며 부끄러워 했고 MC군단은 청순한 미모부터 큰 키, 분위기까지 설현을 꼭닮은 김유진PD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오는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 김유진PD가 연출하는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 중인 장성규는 "'전참시' 회식 때 이원일 셰프가 온 적이 있다. 그땐 왜 왔는지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본격 결혼 준비에 나선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는 웨딩숍으로 향했다. 김유진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이원일은 "너무 예쁘다"며 폭풍 리액션으로 김유진의 함박웃음을 이끌어냈다. 커텐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이원일은 '공주님 가지마세요'라며 장난기 섞인 상황극을 했고, 김유진도 똑같이 이를 다 받아줘 찰떡 커플 케미를 뽐냈다.

김유진PD는 이원일과의 짧은 만남 이후 밤샘 편집을 위해 '전참시' 편집실로 이동했다. 김유진은 이원일과의 전화 통화 중에도 일에 집중하고, 닭이 오자 더 반색해 그를 시무룩하게 만들기도.

이원일은 늦게까지 열일하는 여자친구 김유진을 위해 도넛 등 유진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가득 챙겨 서프라이즈로 일터에 찾아왔다. 김유진은 "오빠니까 할 수 있던 이벤트"라며 고마워했고, 동료들과도 함께 나눠먹었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시도 때도 없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는 꽁냥 케미로 MC군단들의 부러움을 샀다. 일과 사랑을 동시에 다 잡은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PD. 닭살 예비 부부가 보여줄 리얼 커플 일상에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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