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정원, 양한나 자매가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방송인 양정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룩소호텔 #스핑크스 앞에서 손꾸락으로 귀엽게 피라미드를 표현해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언니 양한나 아나운서와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미국 라스 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모습. 미녀 자매는 각선미를 드러낸 미니스커트와 원피스를 입고 매력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정원은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