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바, 두 아들 사이에서 행복해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

입력 2020-03-12 2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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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가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유했다.

12일 에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달전사진. 이땐 매일 유치원가고 키카도 자주가고 여행도 많이 다녔지. 그런 평범한 일상이 그리운 요즘. 그래도 가족과 함께 많은시간보내고있고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낼수있는것에 감사 #새로운생활에적응중 #그리워하기보단 #현재상황받아드리기 #의료진을응원합니다 #다들힘내세요 #대한민국화이팅 #전세계코로나바이러스사라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가 두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첫째 아들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에바와, 그런 에바를 뒤에서 끌어안고 있는 둘째 아들의 훈훈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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