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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아기용품 선물받고 활짝 "낯설고 신기해"

입력 2020-03-12 13: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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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
서효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쓸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용품을 선물받고 미소를 띄우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살짝 나온 서효림의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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