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쓸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용품을 선물받고 미소를 띄우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살짝 나온 서효림의 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