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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쿨까당' 117kg 개그맨 배정근, 스타일링 받고 패셔니스타로 변신?

입력 2020-03-11 1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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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늘(11일, 수)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올봄 패션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평범한 옷으로 스타일을 살리는 꿀팁을 대방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지성, 야노시호, 추성훈 등 인기 연예인의 스타일링을 담당한 김하늘 스타일리스트, 대한민국 패션쇼와 브랜드 광고 등에서 활약했던 최희승 스타일리스트 그리고 지난 2월 '2020 런던패션위크'를 취재하고 돌아온 윤경희 기자가 출연한다.

먼저 세 전문가는 중저가 브랜드 가격의 옷을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올봄 유행할 트렌드 중 착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고품격 소재들을 공개한다. 최근 패션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이 소재들은 패널들의 질문 세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하늘, 최희승 스타일리스트는 강유미, 고현준 당원을 그들이 평소 도전하고 싶었던 스타일로 변신시킨다. 특히 러블리룩을 도전하고 싶었던 강유미에게 약 4만 원대 원피스를 명품처럼 입는 스타일링 법을 전수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개그맨 배정근이 직접 그날의 주제를 체험하는 '배정근의 배치기' 코너에서는 117kg의 배정근이 자신의 옷장을 털어 유명 디자이너를 찾아가 스타일링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평범한 옷을 명품처럼 입는 방법과 스타일링을 살리는 꿀팁을 꼼꼼히 알아볼 예정. 특히 올봄 유행인 데님 아이템과 평범한 셔츠의 매치로 평소 배정근에게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보여주어 놀라움을 선사한다.

tvN '곽승준의 쿨까당' '옷 잘 입는 법' 편은 오늘(11일, 수) 오후 6시 40분 방송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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