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예쁜 딸 소예 양 사진이 화제다.
12일 방송인 박슬기 남편 공문성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우리소예뚠뚠 #모유 #분유 #골고루먹고 #2.53kg 에서 #4.5kg 로 #볼이터질것같아요 #볼빵빵일춘기 #근데 #젖병이 #네모네요"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슬기의 딸이 분유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옹알옹알 젖병을 물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천사처럼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