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효림이 임신 후 근황을 공개하며 설레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기용품을 선물 받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상자 안에 든 아기용품을 하나씩 살펴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효림은 임신 후에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아름다운 D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효림의 표정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아기용품이 아직은 낯설고 신기한 지금.. 고마워요. 잘쓸께요"라고 글을 남겼다. 출산을 기다리는 서효림의 마음이 느껴진다. 대중들도 서효림에 공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효림은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서효림은 동료 스타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서효림은 속전속결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10월 정명호와 공개 열애를 인정한 후, 11월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다. 존경하는 선배 김수미의 며느리가 된 것도 모자라, 새 생명의 축복까지 겹경사였다.
이후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전하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설레는 예비 엄마의 모습에 대중들도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