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신애,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철철 "오늘도 완전 무장이라고요"

입력 2020-03-13 00:00: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때문에 얼굴이 하나도 안 보여! 오늘도 완전 무장이라구여 #유튜브 #200명 #오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신액ㅏ 분홍, 초록색의 배경 앞에서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노란색 모자에 마스크까지 완전 무장을 한 채 일상을 보내고 있는 다 가려진 서신애에게서 연예인 포스가 뿜어져나온다.

한편 서신애는 웹드라마 '날아올라'에서 '김소연'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