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역비가 여신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중화권 톱배우 유역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역비는 이날 미국의 한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새영화 '뮬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자신의 몸보다 긴 우아한 금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륙 최고 미녀의 미모의 할리우드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2020년 첫 번째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3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