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1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인과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의 연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환하게 웃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만난 다음날 줄담배를 끊었고, 내가 마시는 술로 갈아타주었고, 그 좋아하던 술도 이젠 스스로 절제해서 마시게 되었고, 놓았던 일을 몇 십배로 열심히 하면서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내 남자"라고 말했다.
이어 "나를 만나 삶의 목표가 생겼고 행복한 매일을 지켜내기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며 살아온 모습을 긍정의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 세상 멋진 내꺼"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다.
끝으로 조민아는 "당신이 내 남자라서 내가 당신 여자라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조민아는 연인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냈다.
앞서 조민아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연인과 찍은 사진과 생각에 대한 글을 남겨왔다. 지난 2월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영원히 둘이서 그려갈 하루하루가 기대되요"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글을 적기도 했다.
또 조민아는 연인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민아의 애정은 변함없었다.
지난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선언한 조민아는 애정 가득한 글로 매번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는 상황. 대중들도 행복해보이는 조민아의 모습에 응원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