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안영미가 뮤지컬짤을 재현했다.
11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라디오스타' 660회에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처음이라'로 자신을 소개했다. 션은 mc가 처음이라고 했고, 김구라는 '아빠는 처음이라'였다. 그는 아들 이야기를 하지 않을 거라며 "그리가 누구시죠"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안영미는 '짤 부자는 처음이라'라고 말하며 자신의 바나나짤에 이어 뮤지컬짤이 유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안영미는 "이봐 제니퍼, 여기 있는 모든 카메라가 날 비추고 있지 않은가"라며 "이런 설렘이 대체 나도 몰라"라는 대사를 날리며 혼신의 상황극 연기를 펼쳤다.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