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댕이 어린이집 적응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머 어머 이모삼촌들 로댕이 엄청 컸지요...? 저도 #어린이집 선생님께 사진받고 깜놀했네요..ㅋㅋㅋㅋㅋㅋ(로댕아 너도 어플의힘 을 빌려보자.. 에헴) 무튼!!ㅋㅋㅋ 다행이 잘 적응하고있네요..오메메 우리 짹짹이 뭔가 뭉클뭉클.. 벌써 요로케 컸다니..우리 로댕이 이제 알바나가도 되겠네..으잌ㅋㅋㅋ"라고 딸의 성장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로댕이 엄마는 오늘 저녁 7시에 KBS1 '코로나를 이깁시다' 생방 나가욜. #코로나 너 주겄다잉!!!! 증말 마른사막의 단비..엄마는 금욜까지 일하구 #당진 으로 날아갈게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 잘 듣구이쪄요! 로댕이 옴총 컸는데 머리는 왜 안.. 에헴.."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훌쩍 큰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동글동글 깜찍한 비주얼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안소미는 남편 김우혁 씨와 함께 KBS1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