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딸 서아 양과 함께 파마에 나섰다.
12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아 머리 위에 #롯데월드타워 38개월 인생 첫 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애가 딸 서아 양과 함께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고 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처음 하는 파마가 낯설 법도 하지만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서아가 어른스럽게 보인다. 참 예쁜 모녀지간이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