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발리댁' 가희, 첫째 아들 노아와 다정하게 찰칵 "괜히 뭉클"

입력 2020-03-13 19: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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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희가 아들 노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가수 가희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히 뭉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첫째 아들 노아를 끌어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가희 모자는 같은 포즈를 취한 채 환히 웃고 있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가희는 현재 발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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