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체포된 D&T 대표에 '위기'

입력 2020-03-13 22:13:16
    • 복사완료!

SBS '하이에나' 방송캡쳐
SBS '하이에나'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혜수와 주지훈이 체포된 D&T 대표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는 D&T 대표 손진수(박신우 분)의 체포로 윤희재(주지훈 분)와 정금자(김혜수 분)가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용운(이기찬 분)이 "자 여기 네들이 좋아하는 영장, 그리고 이건 압수수색 영장"라며 윤희재 앞에서 손진수를 체포했다. 이에 윤희재는 "너무 걱정마시고요 일단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라며 안심시켰다. 그리고 윤희재는 정금자에게 전화해 "나야 손진수 체포됐어"라고 알렸다.

이에 정금자는 "혹시 검사한테 따로 제출한 증거가 있나요?"라고 김영준(한준우 분)에게 물었다. 이에 김영준은 "제가 그걸 왜 말해야 하죠? 손진수 체포됐나봐요. 그럼 이제 제대로 준비하셔야겠네요? 저의 증언과 제가 뭘 가지고 있는지 모를 그 증거를. 앞으로 또 다시 이렇게 저를 만나려는 시도를 하면 당신이 증인석에 오르지 못하게 협박을 했다고 검찰에 고발하거다"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정금자는 이를 모두 듣고 있었던 윤희재에게 "어떻게 생각해? 손진수가 체포됐다는건 김영준의 증언을 뒷받침할 증거가 확실하다는 얘기다"라며 사무실로 복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