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성초, 훌쩍 자란 '요정 컴미'…반려견과 여유 일상

입력 2020-03-12 10: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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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초 인스타그램
전성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성초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배우 전성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란 수컷... #박력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초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전성초는 연한 갈색 눈동자를 뽐내며 흡잡을 곳 없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성초는 지난 2000년부터 KBS2 어린이 드라마 '요정 컴미'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바 있다. 현재 그는 말레이시아·미국 유학 경험을 살려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는 아리랑 TV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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