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청년들 막행…살떨리는 송어 축제

입력 2020-03-12 20:53:53
    • 복사완료!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처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송어축제에서 송어잡기에 나섰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청년들의 마지막 여행이 그려졌다.

모세의 르완다 친구들이 태어나서 처음 눈내리는 것을 보고 신이나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신아영은 "몸 안에 음악이 탑재 돼 있는 거 같다"면서 "순수하다"고 말했다.

이날 르완다 청년들은 신나는 송어축제에 참여했다. 짧은 반팔, 반바지를 입고 송어잡기를 시작했다. 파브리스는 소리를 지르며, 온몸의 한기를 목소리로 표현했다. 송어 잡기의 룰은 잡을 때까지 바깥으로 나갈수 없어서, 어떻게든 잡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엘베만 송어를 잡지 못해 카메라 감독님과 함께 남겨졌다. 엘베는 스키장에서 운동신경을 보여주는 등 팀내 에이스였다. 엘베는 마지막으로 송어잡기에 성공했고, MC는 머리위로 들어올려라고 주문했고, 엘베는 머리 위로 들어올렸고, 머리를 잡으라는 주문을 듣고 송어의 머리를 잡았다. 이에 딘딘은 "어떻게 대화가 통하느냐"면서 "어떻게 알아들은 거냐"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