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주우재가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모델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카메라에 손바닥만 펼치면 자동으로 찍혀서 급하게 가리다가 나온 사진 2. 어제 자기 전에 노팅힐을 보고 자서 괜히 셔츠가 입고 싶은 날이었음! 3. 어울리는 시계와 너무 무거워 보일까봐 신은 컨버스 4. 그리고 귀여운 백팩 5. 더 귀여운 드로 이상 오늘의 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깔끔한 슈트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비주얼을 뽐냈다. 주우재는 큰 손과 긴 손가락으로 섬섬옥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주우재는 Mnet 예능 '내 안의 발라드'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