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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故 정다빈 향한 그리움.."나중에 깨방정 떨며 인사하자"

입력 2020-03-14 1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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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인스타그램
허정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허정민이 故 정다빈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13일 배우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연서가. 보내준 사진. 나. 23살 때. 누나 거기서는 잘 살지? 그냥 보고 싶네 난 여기서 그냥저냥 그렇게 잘 살고 있어. 나중에. 손 붙들고 깨방정 떨며 인사하자...#정다빈 #형수님은열아홉"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정민과 정다빈은 귀여운 케미를 보여줬다. 앞서 故 정다빈은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나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허정민은 故 정다빈과 SBS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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