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필라 신이 될 테야"..레드벨벳 예리, 고난도 자세도 완벽 탄탄한 몸매

입력 2020-03-12 07:41: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꿨다.

지난 11일 오후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야 필라 신이 될테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필라테스에 빠져 있는 모습. 고난도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레깅스 몸매가 감탄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예리는 레드벨벳의 'Psycho'로 활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