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 군의 백일 사진을 뒤늦게 공개했다.
12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담호 군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검은 배경 화면에 담호 군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백일사진 #떽띠해"라는 글을 남겼다. 작은 사진이지만 담호 군의 사랑스러움은 한껏 드러나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 담호 군을 득남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6개월 만의 출산까지. 연인에서 부부, 그리고 부모까지 이들은 초스피드로 이뤄내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담호 군의 100일은 지난해 이미 지나갔다. 지난해 12월 서수연은 세 가족이 함께 스튜디오에서 찍은 담호 군의 백일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지금은 그 때보다도 훨씬 더 자란 담호 군의 모습을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백일 당시나 지금이나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한 것은 마찬가지.
서수연이 새로 공개한 담호 군의 백일 당시의 사진에 많은 누리꾼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은 비주얼로 늘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백일사진은 또 다른 느낌의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와 아들 담호 군의 단란한 일상. 담호 군이 커갈수록 더해가는 행복 속 이들 가족이 어떤 일상을 꾸준히 공개할 지 관심이 쏟아진다.

